위미 밤배낚시

바다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제주도 풍광과 저녁노을,

어두운 밤바다에 집어등을 켠 배들이 늘어서 있는

장관을 보며 낚시 한 번 해볼래요?

체험비용

1인당 58,000원 (성인, 소인 동일)


운영정보

운영시간: 봄, 가을 시즌 운행

수용인원: 최소 5인, 최대 12인

체험시간: 최대 180분 (신청 후 상황에 따라 스케쥴 조정)

진행위치: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 47


제공사항

디스커버제주 위미 밤배낚시

환상적인 제주의 저녁노을과 어두운 밤바다, 별과 빛


한여름의 제주 밤바다를 즐기고 싶다면

제주까지 왔는데 파도를 따라 흘러가는 여행 한번 해보지 않을래요? 바쁜 도시에서 잠시 멀어져 조용한 바다로 나가요. 고요하고 잔잔한 바다 위에서 파도와 함께 흘러 다니며 기다림과 설렘이 있는 시간을 가져봐요.

제주 밤바다에서 낚시를 해요. 해가 지고 사방이 깜깜해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사라지고 반짝이는 별과 빛을 보이는 곳에서 생선을 낚아요. 갈치, 고등어, 각재기(전갱이), 줄삼치 등 다양한 생선들을 만날 수 있어요.

배 위에서 먹는 만찬


뭐니 뭐니 해도 낚시의 묘미는 기다림 아니겠어요? 긴 기다림 끝에 입질이 오는 순간의 설렘이란! 생선을 낚아 올리면서 손맛 한 번 보고, 그걸 그대로 회 떠서 싱싱한 회 맛도 봐요. 회만 먹고 끝나면 아쉽잖아요? 얼큰한 라면도 한 그릇 먹어야죠. 생선을 못 잡았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는 한배에 탄 사람들이니, 함께 먹어요.

산타크루즈호와 함께라면


우리는 산타크루즈호를 타고 낚시를 할 거예요. 산타크루즈호는 19인승으로 인근에 있는 낚싯배 중 가장 크답니다. 그 덕분에 파도나 너울에도 안정적이고 여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죠. 거기에 분위기를 한껏 더해줄 음악도 있어요.

위미


위미항에서 설문대할망이 누워있는 한라산의 파노라마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또 위미는 꽃내음 가득한 동백군락지로도 알려져 있어요. 숲과 바다가 함께 있기도 하고요. 낮에는 편안한 휴식처인 위미에서, 해가 진 밤에는 산타크루즈호 위에서 위미의 야경을 즐겨요.


*설문대할망: 바닷속의 흙을 삽으로 떠 제주도를 만들었다는 키가 크고 힘이 센 제주 여성신

디스커버제주는 제주의 지역민과 함께합니다.

로컬 ’낚시 삼촌‘을 소개합니다.


‘낚시 삼촌’은 위미항의 산타크루즈호 선장님이에요. 바다가 좋아 귀어한 7년 차 어부시죠. 베테랑 선장님과 함께 배를 타고 밤낚시를 해요. 생선이 많이 잡히는 포인트에서 낚시의 손맛과 한치의 감칠맛까지 제주의 로컬라이프를 제대로 보여주실 거예요.

- 선상에서는 반드시 선장님의 통제에 따라주세요.

- 너울이 심하면 멀미가 날 수 있습니다. 배 타시기 30분전 멀미약을 꼭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 안전을 위해 슬리퍼, 구두, 하이힐 등 착용을 금지합니다.

- 인원이 많을 시 산타크루즈호가 아닌 선장님의 다른 배에 탑승할 수도 있습니다.

- 승선 시간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정시에 출항합니다. 미리와서기다리고 있는

손님들도 있어서 늦으면 탐사를 못하실 수 있습니다.

- 어린이는 1인 1보호자 하에 반드시 주의 깊은 보호가 필요합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는 별도의 낚시도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안전상 보호자와 같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 화장실은 있으나, 큰 볼일은 꼭 미리 해결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 환불/취소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용 4일 전까지: 결제 금액에 대한 취소 수수료 없음

이용 3일 전: 결제 금액의 20% 차감

이용 2일 전: 결제 금액의 40% 차감

이용 1일 전: 결제 금액의 50% 차감

이용 당일: 취소 불가 (기상 악화, 최소 인원 미달 등의 경우 당일 100% 환불)


위미 밤배낚시


바다에서 바라보는 환상적인 제주도 풍광과 저녁노을,

어두운 밤바다에 집어등을 켠 배들이 늘어서 있는

장관을 보며 낚시 한 번 해볼래요? 


체험비용

1인 58,000원 (성인, 소인 동일)


운영정보

운영시간: 봄, 가을 시즌 운행

수용인원: 최소 5인, 최대 12인

체험시간: 최대 180분 (신청 후 상황에 따라 스케쥴 조정)

진행위치: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 47


제공사항



디스커버제주 위미 밤배낚시

환상적인 제주의 저녁노을과 어두운 밤바다, 별과 빛


한여름의 제주 밤바다를 즐기고 싶다면

제주까지 왔는데 파도를 따라 흘러가는 여행 한번 해보지 않을래요? 바쁜 도시에서 잠시 멀어져 조용한 바다로 나가요. 고요하고 잔잔한 바다 위에서 파도와 함께 흘러 다니며 기다림과 설렘이 있는 시간을 가져봐요.

제주 밤바다에서 낚시를 해요. 해가 지고 사방이 깜깜해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사라지고 반짝이는 별과 빛을 보이는 곳에서 생선을 낚아요. 갈치, 고등어, 각재기(전갱이), 줄삼치 등 다양한 생선들을 만날 수 있어요.

배 위에서 먹는 만찬


뭐니 뭐니 해도 낚시의 묘미는 기다림 아니겠어요? 긴 기다림 끝에 입질이 오는 순간의 설렘이란! 생선을 낚아 올리면서 손맛 한 번 보고, 그걸 그대로 회 떠서 싱싱한 회 맛도 봐요. 회만 먹고 끝나면 아쉽잖아요? 얼큰한 라면도 한 그릇 먹어야죠. 생선을 못 잡았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는 한배에 탄 사람들이니, 함께 먹어요.

 

산타크루즈호와 함께라면


우리는 산타크루즈호를 타고 낚시를 할 거예요. 산타크루즈호는 19인승으로 인근에 있는 낚싯배 중 가장 크답니다. 그 덕분에 파도나 너울에도 안정적이고 여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죠. 거기에 분위기를 한껏 더해줄 음악도 있어요.

위미


위미항에서 설문대할망이 누워있는 한라산의 파노라마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요. 또 위미는 꽃내음 가득한 동백군락지로도 알려져 있어요. 숲과 바다가 함께 있기도 하고요. 낮에는 편안한 휴식처인 위미에서, 해가 진 밤에는 산타크루즈호 위에서 위미의 야경을 즐겨요.


*설문대할망: 바닷속의 흙을 삽으로 떠 제주도를 만들었다는 키가 크고 힘이 센 제주 여성신

디스커버제주는 제주의 지역민과 함께합니다.

로컬 ’낚시 삼촌‘을 소개합니다.


‘낚시 삼촌’은 위미항의 산타크루즈호 선장님이에요. 바다가 좋아 귀어한 7년 차 어부시죠. 베테랑 선장님과 함께 배를 타고 밤낚시를 해요. 생선이 많이 잡히는 포인트에서 낚시의 손맛과 한치의 감칠맛까지 제주의 로컬라이프를 제대로 보여주실 거예요.

*서귀포시 위미항에서 산타크루즈호를 탑승합니다.

- 선상에서는 반드시 선장님의 통제에 따라주세요.

- 너울이 심하면 멀미가 날 수 있습니다. 배 타시기 30분전 멀미약을 꼭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 안전을 위해 슬리퍼, 구두, 하이힐 등 착용을 금지합니다.

- 인원이 많을 시 산타크루즈호가 아닌 선장님의 다른 배에 탑승할 수도 있습니다.

- 승선 시간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정시에 출항합니다. 미리와서기다리고 있는

손님들도 있어서 늦으면 탐사를 못하실 수 있습니다.

- 어린이는 1인 1보호자 하에 반드시 주의 깊은 보호가 필요합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는 별도의 낚시도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안전상 보호자와 같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 화장실은 있으나, 큰 볼일은 꼭 미리 해결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