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 밤바다 한치 배낚시

가족과 특별한 제주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 

바다 낚시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

제철 한치를 바로 회 썰어먹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체험비용

성인(8세~) 50,000원

소인(~7세) 40,000원


운영정보

운영시간: 7, 8월 운행

수용인원: 최소 5인, 최대 18인

체험시간: 240분 (신청 후 상황에 따라 스케쥴 조정)

진행위치: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 47


제공사항

디스커버제주 위미 밤바다 한치 배낚시

별이 총총 박혀있는 까만 하늘 아래에서

제철 맞은 한치를 낚아올리는 기분

한 번 느껴보지 않을래요?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낚시를 왜 하는지 이해를 못 하는 사람과 낚시의 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 우리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모두 충분히 즐겁기를 바래요.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위미 밤바다 한치 배낚시를 만들었어요.

위미에서 배를 타고나가 한치를 낚을 거예요. 별이 총총 박혀있는 까만 하늘 아래, 시원한 밤바람을 느끼며 제주도 한치를 잡아요. 낚시를 잘 못해도 괜찮아요. 베테랑 낚시꾼 선장님이 쉽게 한치를 잡아올리도록 도와줄 거예요.

God 잡아 올린 한치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갑판 위에서 바로 먹는 것이야말로 배낚시의 꽃. 직접 잡은 한치를 회 떠서 먹어요.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에 엄지가 저절로 올라갈 거예요. 한치를 넣어 끓인 라면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한 마리도 낚지 못해도 괜찮아요. 우리는 한배를 탔으니까요. 함께 나눠 먹어요.

낚시의 즐거움을 선물해 줄 산타크루즈호


산타크루즈호 배를 타고 갈 거예요. 19인승으로 인근 낚싯배 중에 가장 큰 배예요. 파도나 너울에도 안정적이고 여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어요. 분위기를 더해줄 음악도 있답니다. 어두운 밤바다에 집어등을 켠 배들이 늘어서 있는 장관도 볼 수 있는 감성 가득한 배랍니다.

위미리


제주 남쪽에 있는 따뜻한 마을이에요. 동백 군락지로도 잘 알려져 있죠. 위미항에서는 제주를 만든 여성신 설문대 할망이 누워있는 모습의 한라산을 파노라마처럼 볼 수 있어요. 바다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며 낚시를 한다. 이만큼 제주를 눈에 가득 담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디스커버제주는 제주의 지역민과 함께합니다.

로컬 ’낚시 삼촌‘을 소개합니다.


‘낚시 삼촌’은 위미항의 산타크루즈호 선장님이에요. 바다가 좋아 귀어한 7년 차 어부시죠. 베테랑 선장님과 함께 배를 타고 밤낚시를 해요. 생선이 많이 잡히는 포인트에서 낚시의 손맛과 한치의 감칠맛까지 제주의 로컬라이프를 제대로 보여주실 거예요.

- 선상에서는 반드시 선장님의 통제에 따라주세요.

- 너울이 심하면 멀미가 날 수 있습니다. 배 타시기 30분전 멀미약을 꼭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 안전을 위해 슬리퍼, 구두, 하이힐 등 착용을 금지합니다.

- 인원이 많을 시 산타크루즈호가 아닌 선장님의 다른 배에 탑승할 수도 있습니다.

- 승선 시간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정시에 출항합니다. 미리와서기다리고 있는

손님들도 있어서 늦으면 탐사를 못하실 수 있습니다.

- 어린이는 1인 1보호자 하에 반드시 주의 깊은 보호가 필요합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는 별도의 낚시도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안전상 보호자와 같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 화장실은 있으나, 큰 볼일은 꼭 미리 해결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 환불/취소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용 4일 전까지: 결제 금액에 대한 취소 수수료 없음

이용 3일 전: 결제 금액의 20% 차감

이용 2일 전: 결제 금액의 40% 차감

이용 1일 전: 결제 금액의 50% 차감

이용 당일: 취소 불가 (기상 악화, 최소 인원 미달 등의 경우 당일 100% 환불)


위미 밤바다 한치 배낚시


가족과 특별한 제주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 

바다 낚시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

제철 한치를 바로 회 썰어먹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체험비용

성인(8세~): 50,000원

소인(~7세): 40,000원


운영정보

운영시간: 7, 8월 운행

수용인원: 최소 5인, 최대 18인

체험시간: 최대 240분 (신청 후 상황에 따라 스케쥴 조정)

진행위치: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 47


제공사항


디스커버제주 위미 밤바다 한치 배낚시

별이 총총 박혀있는 까만 하늘 아래에서

제철 맞은 한치를 낚아올리는 기분 한 번 느껴보지 않을래요?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낚시를 왜 하는지 이해를 못 하는 사람과 낚시의 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 우리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모두 충분히 즐겁기를 바래요.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위미 밤바다 한치 배낚시를 만들었어요.

위미에서 배를 타고나가 한치를 낚을 거예요. 별이 총총 박혀있는 까만 하늘 아래, 시원한 밤바람을 느끼며 제주도 한치를 잡아요. 낚시를 잘 못해도 괜찮아요. 베테랑 낚시꾼 선장님이 쉽게 한치를 잡아올리도록 도와줄 거예요.

God 잡아 올린 한치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갑판 위에서 바로 먹는 것이야말로 배낚시의 꽃. 직접 잡은 한치를 회 떠서 먹어요.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에 엄지가 저절로 올라갈 거예요. 한치를 넣어 끓인 라면으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한 마리도 낚지 못해도 괜찮아요. 우리는 한배를 탔으니까요. 함께 나눠 먹어요.

낚시의 즐거움을 선물해 줄 산타크루즈호


산타크루즈호 배를 타고 갈 거예요. 19인승으로 인근 낚싯배 중에 가장 큰 배예요. 파도나 너울에도 안정적이고 여유롭게 낚시를 즐길 수 있어요. 분위기를 더해줄 음악도 있답니다. 어두운 밤바다에 집어등을 켠 배들이 늘어서 있는 장관도 볼 수 있는 감성 가득한 배랍니다.

위미리


제주 남쪽에 있는 따뜻한 마을이에요. 동백 군락지로도 잘 알려져 있죠. 위미항에서는 제주를 만든 여성신 설문대 할망이 누워있는 모습의 한라산을 파노라마처럼 볼 수 있어요. 바다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며 낚시를 한다. 이만큼 제주를 눈에 가득 담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디스커버제주는 제주의 지역민과 함께합니다.

로컬 ’낚시 삼촌‘을 소개합니다.


‘낚시 삼촌’은 위미항의 산타크루즈호 선장님이에요. 바다가 좋아 귀어한 7년 차 어부시죠. 베테랑 선장님과 함께 배를 타고 밤낚시를 해요. 생선이 많이 잡히는 포인트에서 낚시의 손맛과 한치의 감칠맛까지 제주의 로컬라이프를 제대로 보여주실 거예요.

*서귀포시 위미항에서 산타크루즈호를 탑승합니다.

- 선상에서는 반드시 선장님의 통제에 따라주세요.

- 너울이 심하면 멀미가 날 수 있습니다. 배 타시기 30분전 멀미약을 꼭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 안전을 위해 슬리퍼, 구두, 하이힐 등 착용을 금지합니다.

- 인원이 많을 시 산타크루즈호가 아닌 선장님의 다른 배에 탑승할 수도 있습니다.

- 승선 시간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정시에 출항합니다. 미리와서기다리고 있는

손님들도 있어서 늦으면 탐사를 못하실 수 있습니다.

- 어린이는 1인 1보호자 하에 반드시 주의 깊은 보호가 필요합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는 별도의 낚시도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안전상 보호자와 같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 화장실은 있으나, 큰 볼일은 꼭 미리 해결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