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이제 수족관 밖에서 돌고래를 만날 차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수족관 방문 이유로 ‘돌고래쇼'를 꼽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사육사 손짓 하나에 돌고래는 하늘을 향해 솟구치기도 하고, 등지느러미 잡은 사육사를 태우고 힘껏 달리기도 합니다. 어쩌면 즐거운 이 경험, 마치 웃는 것처럼 보이던 돌고래는 과연 행복할까요? 

야생 돌고래는 하루 평균 100km를 헤엄친다고 합니다. 그런 돌고래가 좁은 수족관에만 갇혀 있었으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디스커버 제주에서 만나는 야생 돌고래는 제주 바다를 마음껏 헤엄치는 자유로운, 보다 행복한 돌고래들입니다. 사육사 없이도 기분이 좋으면 바다 위로 뛰어오르기도 하고, 파도를 타고 놀면서 친구 또는 가족들과 함께 지내요.


이미 미국, 호주 등 해외에서는 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의 탐사규정을 토대로 하는 야생 돌고래 탐사가 활발한데요. 이제 제주에서도 디스커버 제주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야생 돌고래 탐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Program



제주 토박이들이 어릴 때부터 

만나오던 야생 돌고래

관광객들은 잘 모르지만 제주 토박이들은 바다 위를 유유히 헤엄치는 야생 돌고래를 친근하게 만나왔는데요. 제주 바다가 손바닥 위와 같다는 제주 토박이 선장님과 함께 탐사율 90%에 달하는 야생 돌고래를 만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연인,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작은 배를 타고 돌고래들이 뛰어노는 근처 바다까지 나아가서 만나게 됩니다. 야생 돌고래를 만나면, 당신도 모르게 벅찬 감동과 놀라움에 절로 웃음이 나올지 모릅니다.

낮게 작게 조용히

디스커버 제주 야생 돌고래 탐사는 제주 토박이 선장님이 운영하는 낮고 ?인승 낮은 배를 이용해요. 돌고래들은 큰 배를 싫어하거든요. 돌고래가 싫어하지 않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미국, 호주, 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 등에서 사용하는 규정에 준하는 자체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돌고래 반격 50m 이내는 접근하지 않고, 먹이를 주거나 큰소리를 내지 않는 등 쫓거나 가깝게 다가가진 않지만, 마음껏 헤엄치고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으로는 더 가깝게 만나게 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검증 받은 야생 돌고래 탐사

201?년 디스커버 제주 최초 자체 개발 여행으로 준비한 야생 돌고래 탐사는 끊임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수많은 언론에도 소개됐는데요. 왜 그간 참여한 탐사 대원들이 ‘잊을 수 없는 순간'으로 기억할까요? 당신이 오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특별한 순간을 이미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작은 글씨) - 아래 보완 필요

2019년 해양수산부 해양관광상품전 최우수상 등 수상

00 방송 등 출연


로컬 소개

돌고래 선장님


야생 돌고래 탐사는 가파도에서 낚시하던 선장님과 만남에서 시작되었어요. 선장님으로 말할 것 같으면 대대로 제주 바다를 지켜온 뼛속까지 바다 사람이에요. 야생 돌고래를 어린 시절부터 일상처럼 만나 오셨다고 해요. 오랫동안 탐사를 진행해 주시면서 아마 선장님만큼 야생 돌고래를 많이 본 사람은 없을 거예요. 늘 바다와 함께하여 모슬포 앞바다는 이제 선장님 손바닥 안! 선장님의 오랜 경력으로 90% 탐사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지금까지 아무런 사고 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셨어요.


그러니 걱정일랑 말고! 설렘만으로 모험을 시작해 볼까요?